갤러리가 걸어다닌다?🚶‍♀️🚶‍♂️ 시리즈의 '무빙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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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가 걸어다닌다?
시리즈의 '무빙 갤러리'


남성복 브랜드 [ 시리즈 ]는 옷을 기반으로 수많은 예술 장르를 연계합니다. 문화·예술 분야와 협업해 크로스컬처 상품을 만들고, 이런 브랜드 철학이 담긴 상품과 컨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하죠.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시리즈의 다양한 컬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무빙 갤러리'를 소개합니다.



📍맥심 플랜트 옆에 📍 현대카드 스토리지 옆에
📍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옆에

👀시리즈 코너👀

한남동에 오면 꼭! 들러야 하는 이 거리 아시죠?

 



금 '시리즈 코너'에서는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series;)'의 무빙 갤러리 프로젝트가 전시 중입니다. 세계적인 사진가 민병헌 작가님의 작품과 티셔츠를 만날 수 있어요.


📆3/24(화) - 4/13(화)
📍시리즈코너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4)
🕐매일 11:00 - 21:00



시리즈의 '무빙 갤러리' Project
무빙 갤러리는 시리즈의 📌아트 공유 프로젝트입니다. 📸현대 사진작가들의 사진 작품을 티셔츠에 담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향유할 수 있게 하죠. 티셔츠를 입은 이들이 🚶‍♀️모두 움직이는 갤러리가 되게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 컨셉이에요. 이렇게 예술의 가치를 패션에 접목하는 것이 시리즈의 장기랍니다. 무빙 갤러리는 2010년/ 2011년/ 2013년 3회에 걸쳐 [ 노순택, 구성수, 성남훈, 조남룡 ] 등 국내 굴지의 사진작가들과 함께했어요.

 돌아온 '무빙 갤러리'
8년 만에 돌아온 4번째 무빙 갤러리는 📸흑백 사진의 세계적인 거장민병헌 사진작가 ]와 협업했습니다. 그는 우직하게 아날로그 현상 방식을 지키며 40년 간 전통 흑백사진을 연구한 작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병헌 작가의 대표작 <새, Bird>를 비롯한 작품 4점을 티셔츠에 옮겼습니다. 민병헌 작가의 작품과 티셔츠가 패키지로 구성돼 옷과 작품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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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래 온 코언니들👃👧👧

저희도 무빙 갤러리를 구경하러 '시리즈 코너'에 다녀왔어요.✨ 민병헌 작가님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리즈 코너에는 전시 외에도 [ 시리즈 ] SS 신상품,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 래코드 ], 뷰티 브랜드 [ 이솝(Aesop) ], 연남동 핫플레이스인 [ 커피냅 로스터스 ] 3호점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채워져 있답니다. 전시가 4월 13일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커피냅 로스터스☕=꿀맛이고,
코오롱은 사랑 (👃=💙)



글. 김미리 /  디자인. 임은영



ⓒ 2019 KOLON INDUSTRIE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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