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4년 여름 슈즈는 ‘하트’와 ‘꽃’ 장식이 트렌드

2024-05-16

- 발레코어룩보다 우아하게.. 여성스러움의 미학을 담은 패션 트렌드 강세

- 하트 스토퍼, 리본, 프릴 디테일 가미된 여름 슈즈 수요 높아

올 여름, 발레 코어와 바비 코어 등 여성스러운 요소가 가득한 패션 트렌드가 여전히 강세다. 특히 발레코어룩의 핵심이었던 하트, 코사지와 같은 꽃 장식, 리본과 프릴 등은 트렌디한 코디의 핵심 요소로 자리하며, 소녀의 발랄함과 러블리함을 담아내는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메리제인 슈즈부터 레이스 디테일이 활용된 여름 샌들 등 걸리쉬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여름 슈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업계에서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연이어 출시 중이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슈콤마보니 플레르 티 스트랩 샌들, 하트 메리제인 플랫, 리본 포인트 샌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플레르 티 스트랩 샌들은 빈티지 무드의 송아지 가죽에 꽃 장식을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신발이다. 뒷축에 쿠션이 적용되어 편안한 착화감을 주고 어느 룩에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슈콤마보니의 하트 메리 제인 플랫은 슈콤마보니X임지빈 작가 협업 제품으로, 컬래버레이션의 테마인 하트가 버클 장식으로 표현되어 걸리쉬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는 신발이다. 동그란 앞코의 메리제인 디자인에 실버 컬러로, 쉬폰 소재 시스루나 레이어드가 가능한 화이트 원피스와 매치하면 여름 시즌에 알맞게 시원하면서 러블리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3센치미터의 적당한 굽 높이로, 편안한 데일리 신발로 제격이다.

 

리본 포인트 샌들은 슈콤마보니 특유의 리본 디테일과 링, 하트 큐빅 장식이 포인트인 샌들이다. 우아한 새틴 소재가 사용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2단 굽으로 구성돼 가볍고, 인솔 쿠션이 장착돼있어 장기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아카이브앱크 러브 보우 샌들, 메시 러브 스트링 플랫, 데이지 메리제인>

정제된 취향과 유니크한 감성을 제안하는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러브 보우 샌들은 하트 스토퍼 장식이 포인트인 샌들이다. 부드러운 천연 양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녀 감성을 자아내는 빈티지 룩에 매치했을 때 더욱 페미닌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메시 러브 스트링 플랫23FW 시즌 첫 오픈 이후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아카이브앱크의 러브스트링 플랫의 메쉬버전이다. 하트형태의 스토퍼 장식이 러블리한 느낌을 주는 포인트이며, 발등을 덮는 부분이 유연한 소재의 고무줄인 엘라스틱 스트링으로 되어있어 신고 벗기 용이하다. 메쉬를 제외한 부분은 모두 가죽으로 되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의 코디를 연출하기에 좋다.

 

아카이브앱크의 데이지 메리제인은 플라워 장식이 포인트이며, T모양의 스트랩이 부착된 메리제인이다. 일체형 굽과 고무소재의 밑창이 사용돼 착화감이 좋으며 바닥과 굽 부분에 요철감을 더해줄 수 있는 패턴이 더해져 여름철 미끄러운 빗길에도 강한 아이템이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메리제인 슈즈, 리본 장식과 프릴이 가미된 샌들이 트렌드가 될 것이라며 트렌디한 여름 슈즈로 다양한 코디를 연출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오롱스포츠, 울릉도에서 아웃도어 챌린지 연다
슈콤마보니, 임지빈 작가와 ‘허그 프로젝트’ 팝업 진행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