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니커즈도, 플랫도 높아졌다’ 슈콤마보니가 제안하는 F/W 슈즈 트렌드

2026-09-01

〈사진설명: (왼쪽부터) 슈콤마보니 스니커즈 ‘뮤즈 런’, 플랫슈즈 ‘모먼트 플랫’〉


- 해외 런웨이 매료시킨 '굽 변주' 트렌드 반영..스니커즈·플랫 라인업 강화

- 활용도 높은 디자인 특징..캐주얼부터 드레스업까지 폭넓은 스타일링 제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F/W 시즌을 맞아 과감한 굽이 특징인 신규 슈즈 라인업을 선보인다.


2026년 F/W 시즌 글로벌 런웨이에서는 굽에 힘을 준 슈즈들이 단연 눈에 띄었다. 해외 패션계에서는 2000년대 복고 바람을 탄 굽 높은 스니커즈가 대표적인 키워드로 다시 부상했고, 단정한 플랫 슈즈 역시 높이감을 살린 웨지 힐 형태로 변신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굽을 높여 감각적인 실루엣을 강조한 스타일이 이번 시즌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다.


슈콤마보니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힐이 장착된 ‘스니커즈’와 웨지 형태 ‘플랫슈즈’를 이번 시즌 주력 상품으로 제안한다.


먼저 스니커즈 ‘뮤즈 런(Muse Run)’은 스포티함에 여성스러운 힐 라인을 더해 일상부터 중요한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탄성 미드솔을 적용해 오래 걸어도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하며, 감각적인 컬러 배색이 특징이다. 특히 볼륨감 있는 블랙 리본에 진주와 비즈 장식을 풍성하게 더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강조했다.


슈콤마보니의 ‘모먼트 플랫(Moment Flat)’은 편안한 착화감과 절제된 디자인을 담은 플랫슈즈다. 외관상으로는 단정한 플랫 형태지만 3.5cm의 속굽 웨지를 내장해 자연스러운 높이감과 편안한 착화감을 동시에 잡았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에 리본 장식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양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유연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신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팁도 함께 제시한다. '뮤즈 런' 스니커즈는 데님이나 조거 팬츠와 매치하면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풍성한 스커트나 원피스와 조합하면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을 더할 수 있다. '모먼트 플랫' 역시 슬랙스부터 드레스까지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은 과감해진 굽 높이에 슈콤마보니만의 위트 있는 디테일과 안정적인 착화감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어떠한 착장에도 손쉽게 어우러지는 슈즈들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슈콤마보니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코오롱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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