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헨리코튼, 배우 김무열 모델 발탁.. 26 FW 아우터 시장 정조준

2026-10-01

〈사진 설명: 헨리코튼 ‘FFC 왁스드 피셔맨 다운파카’를 착용한 배우 김무열 화보 컷〉


- 브랜드 론칭 이래 첫 셀럽 모델로 배우 김무열 발탁.. 독보적 매력의 콘텐츠 선보여

- 하이브리드 다운 ‘듀에토’ 230%, 헤비 다운 ‘피셔맨 다운파카’ 240% 물량 확대..시장 공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트래디셔널(TD)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이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배우 김무열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26 FW 캠페인을 전개하며 하반기 아우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헨리코튼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남성미를 지닌 배우 김무열과 함께 26 FW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 천만 배우 타이틀에 이어 넷플릭스 주연작 ‘참교육’이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배우다. ‘따라 입고 싶은 남성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진중하고 남성적인 매력이 헨리코튼과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김무열이 착용한 제품은 벌써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참교육’ 속에서 착용한 헨리코튼의 ‘와플 조직 카라 니트’는 전년동기대비 판매율이 약 150% 증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26FW 캠페인은 가을 환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이어지는 날씨 변화와 소비자의 체감 계절에 발맞춰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우선 10월 초에는 초가을부터 초겨울까지 가볍고 따뜻하게 입기 좋은 하이브리드 다운 점퍼 ‘듀에토’를 선보인다. 전년도 90%라는 압도적인 판매율을 기록한 검증된 베스트셀러로 올해는 전년 대비 230% 늘어난 물량을 준비했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울 소재에 구스다운의 보온성을 더했으며, 후드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빈티지 피싱 점퍼에서 영감받은 고밀도 나일론 점퍼 ‘옥타’, 레더 재킷 ‘스핏파이어’, 그리고 다양한 코트 등을 선보인다.


이어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10월 말부터는 FFC(플라이 피싱 클럽) 라인의 대표 아이템인 ‘FFC 왁스드 피셔맨 다운파카’를 전면에 내세운다. 전년도 82%의 높은 판매율에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240% 증가한 물량으로 한파 아우터 시장을 주도한다. 전설적인 아웃도어 헤리티지인 빈티지 카라코람 파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비 아우터로, 낚시 감성에 실용적인 입체 포켓과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살렸다. 두꺼운 파카 특유의 둔탁함을 덜어내고 체형에 매끄럽게 안착되는 핏을 완성했으며, 프리미엄 유러피안 구스 다운 충전재로 탁월한 보온성이 특징이다. 특히 작년 1개 컬러에서 올 시즌 오렌지, 베이지 컬러가 추가되어 총 3가지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헨리코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무열의 강렬하고 세련된 매력이 담긴 화보 컷과 영상 콘텐츠를 대거 공개한다.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을 비롯한 패션 플랫폼, 전국 백화점, 주요 도심 옥외광고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대규모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헨리코튼 관계자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과 진중한 매력의 배우 김무열과 함께 헨리코튼의 첫 셀럽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헨리코튼만의 고급스러운 겨울 아우터 스타일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으로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올가을·겨울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헨리코튼 하이브리드 다운 점퍼 ‘듀에토’를 착용한 배우 김무열 화보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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