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럭키슈에뜨, 뮤즈 한소희와 2021 FW 캠페인 공개

2021-07-28


<사진제공: 럭키슈에뜨>


‘업타운 펑크’ 테마…트위드, 레더, 체크 소재 활용 ‘프레피 룩’ 제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2021년 F/W 캠페인을 공개한다.


럭키슈에뜨는 2021년부터 배우 한소희를 뮤즈로 발탁, 배우가 가진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브랜드와 접목시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다.


럭키슈에뜨의 가을/겨울 캠페인은 ‘업타운 펑크(UPTOWN PUNK)’를 메인 테마로 진행한다. 그리고 ‘하이 소사이어티 프레피(HIGH SOCIETY PREPPY)’와 ‘더 룰 브레이커스(THE RULE BREAKERS)’의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눠 다양한 프레피 룩을 제안한다.


또 F/W 트렌드인 트위드, 레더, 체크 소재의 여러 아우터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트위드 소재의 상품을 주력으로 페미닌하면서 캐주얼한 프레피룩을 선보인다. 메인 아이템인 ‘트위드 노 칼라 재킷’은 스커트와 셋업으로 착용하거나 데님 팬츠와도 멋스럽게 매칭이 가능하다.


체크 소재의 ‘러플 빅 칼라 체크 숏 재킷’은 세일러 러플 디테일로 유니크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반항적인 부츠와 모자를 더해 캐주얼한 프레피 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이는데, 박시한 실루엣 재킷과 스포티한 아이템, 셔츠처럼 가볍게 걸치는 ‘레더 재킷’ 등 반항적이고 시크한 프레피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럭키슈에뜨 담당자는 “단순하고 고전적인 이미지의 프레피 룩에서 탈피해 럭키슈에뜨 만의 유니크한 요소를 디자인에 담았다”며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컨템포러리한 F/W 아우터 제품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럭키슈에뜨 신제품은 ‘먼세븐(MON7)’으로 공개되며 1차는 28일, 2차는 8월 11일 오픈한다. ‘먼세븐’은 신제품이 출시될 때 코오롱몰(www.kolomall.com)을 통해 7일전 선 오픈하는 온라인 프로모션이다. 이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9 KOLON INDUSTRIE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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