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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의 패션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인류와 자연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체감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 파괴의 주범인 패션 산업 역시 고민이 깊습니다. 옷의 생산과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은 자연을 파괴하는 거대한 사이클인데요, 많은 기업이 이에 부채감을 느끼며 에코 프렌들리(eco-friendly) 비즈니스로 변모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지속가능을 실천할 방법으로 전시를 택했습니다. 소비와 생산의 모든 관점에서 환경이 우선시 되려면, 의식의 뿌리부터 변화시켜야 한다는 생각에서죠. 지금 코오롱스포츠 한남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웨더웨더>라는 전시가 한창입니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나누려 합니다.

2021 뉴 모델들, 두두등장..!

2021년부터 코오롱 FnC브랜드와 함께하게 된 새로운 모델들을 소개합니다. BRENTWOOD x 성훈 혼자 사는 예능 오빠 성훈의 ‘본캐’가 배우라는 거... 잊지 않으셨죠?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인 다 된 그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하며 본업에 나섰습니다.😎 강인한 외모 덕에 주로 진지하고, 카리스마 있는 역할을 맡아온 성훈은 예능에서 허당기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대중이 ‘예능캐’ 성훈에 더 익숙해질 쯔음~ 오랜만에 다시 웃음기 쫙 뺀 ‘연기자 성훈 Ver.’으로 돌아왔습니다. 성훈은 극 중 변호사 ‘판사현’ 역을 맡아, 커리어와 출산을 두고 고민하는 30대 부부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연기합니다. ✍임성한 작가의 복귀작으로 화제였던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요.

치유의 취미 #등산 #캠핑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취미활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등산과 캠핑은 ⚡#등린이 #캠린이⚡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사랑받았죠. 곧 겨울이 끝나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봄이 오면🌲🌼🌷 등린이, 캠린이들이 산으로 들로 떠날 텐데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이들에게 필요한 '입문 필수템'을 추천합니다.

젊음의 행진, '요즘 애들'을 잡아라!

코오롱 FnC가 '요즘 애들'에게 다가가다 못해 와락~🙆‍♀️💘 안기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마켓을 리드하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의 마음에 파고드는 것은 모든 브랜드에게 가장 큰 숙제일 텐데요, 젊은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브랜드가 시장을 대하던 전략도, 실행 방법도, 고객과 만나는 장소도 모두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M·Z세대에게 적극적으로 대시 중인 코오롱 FnC 브랜드의 노오력들을 소개합니다.

이런 골프 본 적 있어?!

지금까지 이런 골프는 없었다! 대체 왜 이제야 나타난 거죠? 네??? 누ㅔ에????⛳ 골프 인구의 연령이 점차 낮아지면서 2030대 골퍼들이 시장의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운동도 취미도 😎인스타그래머블하게 즐기는 이들을 겨냥해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와 용품을 논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온라인 셀렉샵이 탄생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선보인 골프 전문 온라인 셀렉샵 [ 더 카트 골프 THE CART GOLF ]인데요. '골프 알못'도 당장 입문하고 싶게 만드는 토탈 골프 전문 플랫폼을 코오롱 FnC가 자신 있게 소개합니다.🏌️

심따男의 10년 순애보! 썰-

'패션 브랜드'와 '사회공헌'. 이 두 단어의 합을 의미 있는 실체로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브랜드가 있습니다.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웜하트 캠페인' 말이죠💕 아트와 컬쳐를 향한 사랑을 면면에 녹여내며 브랜드의 이상향을 밀도 있게 완성해나가고 있는 '시리즈'는 브랜드 정체성에 맞는 사회공헌 캠페인도 꾸준히 이어왔는데요.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만든 상품 판매 수익으로 소외된 문화 산업을 지원해온 '웜하트 캠페인'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마델 전략' 100분 토론

자자, 발언하세요🎤 슈콤이😊: 과열 경쟁 속에 한정된 노출 구좌를 두고 경쟁하려면 스타를 내세우는 ‘빅 모델 광고 전략’이 완전 유리하다구~! 쿠론이😎: 이것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요즘은 고객들이 정보를 취득하는 통로가 다양해져서 인플루언서나 유튜버를 통해 여러 플랫폼에 있는 고객과 촘촘한 관계를 만드는 게 관건이야. 럭키슈🤭: 에이, 모델은 브랜드 색깔을 잘 표현하는 게 먼저라구요. 저흰 전문 패션모델로 승부합니다. 패션 브랜드의 ‘모델 선정’은 시즌 캠페인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매스 광고부터 이를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할 단계별 이음새까지. 코오롱 FnC우먼 브랜드들의 2020 S/S 시즌 모델 전략을 짚어봅니다.

싹~ 다~ 갈아 엎은 '코오롱몰 3.0'

바꿔, 바꿔, 바꿔 모~든 걸 다 바꿔!🤙🏻👸🏻 유행을 만드는 채널이 다양해진 데다( 1콤보!✨) 자기 표현 욕구가 강한 ‘개성 뿜뿜’ 세대가 핵심 구매층으로 부상하면서( 더블 콤보!✨) 패션 시장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시즌 단위의 메가 트렌드는 저물고, 광활해진 취향의 스펙트럼 속에 초급을 다투며 뜨고, 지는 트렌드에 대응해야 하죠. 많은 기업이 이 상황의 돌파구로 이커머스에 집중하다 보니, 이커머스의 과열 양상까지도 극복 과제로 추가된 셈이고요. (이모, 1번 테이블에 ‘절망’ 하나 추가요~😂) '이 난국을 어찌 헤쳐나갈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코오롱몰은 지난 4월 2일, 완전히 새로워진 [ 코오롱 3.0 ]으로 그에 대한 답을 내놓았습니다.

옷의 본질에 집중한 '기능 맛집'

진정한 ‘기능 맛집’을 찾아서🔍 한파, 폭염🔥 등의 이상기후, 몇 해 전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 같은 신종 바이러스까지?😷 우리 몸을 위협하는 외부 요인이 늘면서 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미래의 자연재해와 전염병에 대비하는 것이 이제 모두의 과제가 되었죠. 패션 산업 역시 오래전부터 이 같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비해 옷의 본질인 🚧인체 보호 기능🚧을 향상하는 것 말이죠. 이를 위해 몸을 구속하지 않는 디자인과 불편을 최소화하는 기능성 소재 개발, 더 나아가 의복에 인류 생존에 기여할 고도의 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코오롱 FnC에도 기능성에 집중한 ‘기능 맛집’ 브랜드들이 있답니다. 그게 누구~게?🙌

서점으로 간 패션 브랜드

오잉? 패션 브랜드가 책으로 둔갑?👀 품질, 가격, 유행만 따지며 쇼핑하던 시대가 저물었습니다. 넘쳐나는 옷들 사이에서 개개인의 취향은 외려 깊고, 뾰족해지고 있죠. 시각적 취향뿐 아니라 그 옷을 만든 브랜드의 철학이 내 가치관과 맞는지까지 소비의 기준으로 삼는 📌미닝아웃( Meaning + Coming Out : 개인의 가치관을 소비를 통해 표출하는 행태 ) 소비자는 앞으로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가 가진 진정성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오늘은 ‘옷 이상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방법으로 📚매거진📚을 택한 브랜드를 모았습니다. 따란~✨

웃픈 현실, 공감 천재 '새드 스마일'

MZ세대가 매장을 떠났습니다. 휑~💨 이제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않는 이들은 SNS상에서 저마다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착용한 상품을 보고 곧장 검색해 구매하거나 온라인 최저가를 비교해가며 가성비를 스마-트하게 챙기는 중이죠.✨ 이렇게 유행이 세분화되고, 소비 패턴이 빠르게 변하면서 오프라인 중심 비즈니스로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워진 현실… 이에 📱온라인 유통에 주력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뛰어들어 2030의 접근성을 높이고, 그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쌓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진짜 니즈’를 파악하려고 나선 것인데요. 이런 변화를 읽은 ‘커스텀멜로우’가 온라인 주력 컬렉션 🙂새드 스마일🙂을 선보이며 소통의 아이콘좌를 노려봅니다.

긴급! 신종코로나 안전지대 공유

비상! 비상!🚨 집 밖은 위험해 온 도시가 마스크로 뒤덮였습니다. 연일 신종코로나 관련 뉴스가 업데이트되고, 확진자는 늘고 있어요. 출퇴근길 대중교통은 마스크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가득하고😷😷😷, 주말이면 으레 북적이던 쇼핑몰도 영화관도 썰-렁하기만 합니다. 신종코로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일상생활과 소비도 위축되었어요. ‘쇼핑’ 못 해요. 🙅 ‘여행’ 못 가요. 🙅 ‘문화생활’도 어렵고요, 🙅 ‘모임’도 자제해야 해요! 🚫 아으~ 답답해 🚫 물론 안전을 위한 노력이 최우선이지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소중한 주말과 일상까지 이대로 멈춰버리는 걸까요? 😢

죽은 옷도 살려내는 섬이 있다고?

지구 멸망하는 거 아님!?😱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이변에 대한 경각심으로 지구는 소비의 대상이 아닌 상생의 대상임을 이제 모두가 알죠.🌍 책임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비롯, 많은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친환경 소비'는 삶의 태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패션 산업 역시 '지속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생산 과정은 물론, 재고를 폐기할 때도 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근본 대책까지 말이죠. 오늘은 이미 8년 전부터 이런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온 브랜드 💙래코드(RE;CODE)💙를 소개합니다.

MZ를 잡은 소확행 아이템은 이것!

이대로 ‘꼰대’ 되진 않을 꼰뒈에~?👀 ‘코오롱스포츠(47세) / 국민 아재 브랜드’ 장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아빠 등산복’ 이미지를 벗고, 밀레니얼-Z세대에게 새롭게 다가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솟솟 프로젝트’인데요. 브랜드의 상록수 로고 모양을 신박하게 한글로 표현한 ‘솟솟’을🌲🌲 활용해 벌써 두 번째 콘셉트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앞서 청계산 입구에는 등산객들이 쉬어가면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카페와 체험형 매장이 어우러진 ‘솟솟618’🗻을 선보였고, 이어 서울 종로 낙원상가에도 ‘솟솟상회’가 문을 열었는데, 이곳에서의 이색적인 브랜드 경험이 SNS 상에서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YAY~🙌